
가수 소유가 유튜브 채널 '소유기'를 통해 괌 여행 중 겪은 다양한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지난 25일 공개된 영상에서 소유는 여행 첫날 공항에서 캐리어가 파손되는 예기치 못한 상황을 맞닥뜨렸다며, 이는 본인 인생에서 처음 있는 일이라며 당황한 심경을 전했다. 자물쇠 부분이 완전히 부서진 가방을 두고 어쩔 수 없다며 항공사 카운터를 찾아가 보험 처리를 진행했다고 설명했다.
보험 처리 후 새로운 캐리어를 구매하기 위해 쇼핑몰을 방문한 소유는 다행히 마음에 드는 제품을 찾아 구입하며 위기를 극복했다. 이후 호텔에 도착한 그는 호텔 내 다양한 편의시설에 만족감을 드러냈으며, 현지 음식이 전반적으로 짜다며 요리 전 간을 조절해달라고 요청하는 것이 좋겠다고 조언했다. 인피니티풀에서는 시원함을 만끽했지만, 워터 슬라이드 이용 후 꼬리뼈에 통증을 느껴 아쉬움을 표했다.
인피니티풀에서의 시간을 시원하다고 표현한 소유는 워터 슬라이드를 탄 후 꼬리뼈 통증을 호소하기도 했다. 해변에서는 비치타올을 깔고 휴식을 취하다 바다에 들어갔으나, 산호와 돌에 다리가 긁히는 부상을 입었다.
소유는 바다 절벽 근처에서 상어 목격 정보를 들었다며, 바다 안에 쓰레기도 많아 와인병 등 다양한 쓰레기를 수거해 돌아오기도 했다고 말했다. 이날은 더 이상 외출하지 않고 호텔에서 휴식을 취하며 완전한 힐링 시간을 가졌다고 전했다. 그는 자연을 즐기며 여행의 여유를 만끽했지만, 동시에 예상치 못한 돌발 상황들 속에서도 유쾌하게 대처하는 모습을 보여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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