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타운/김병철 기자] 양평군은 지난 8월 28일 오후 3시 군청 대회의실에서 관내 경제단체장 25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경제단체장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는 전진선 군수를 비롯해 경제안전국장, 일자리경제과장, 민생경제 전담팀(TF팀) 등 관계자들이 함께 자리해 지역 경제 활성화와 민생 안정 방안을 논의했다.
간담회는 △‘경제 우선 10대 실천운동’을 기반으로 한 민생경제 전담팀의 업무 추진 보고 △양평군 지역 경제 현황 공유 및 진단 △전통시장, 소상공인, 기업, 관광 분야 활성화 방안 논의 △경제단체 건의사항 청취 및 토론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번 행사는 민관이 함께한 첫 경제 간담회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며, 2025년 하반기 양평군 경제정책의 방향을 제시하고 군민 의견을 폭넓게 수렴하는 자리가 됐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지금은 군민의 삶을 지키고 양평 경제를 더 튼튼히 세워야 할 중요한 시점”이라며 “이번 간담회를 시작으로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성과를 내고, 민생경제를 최우선 과제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양평군은 이번 간담회에서 나온 다양한 의견과 건의사항을 반영해 군이 주도하고 군민·기관·단체가 함께 참여하는 ‘지속 가능한 경제우선 10대 실천운동’의 추진 과제를 구체화하고, 향후 경제정책 수립에도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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