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렴 가치관 정립과 갑질·음주운전 등 중대 비위 행위 근절
장애 인식 개선 통해 건강하고 신뢰받는 조직문화 조성 등

청양소방서가 26일 3층 대회의실에서 직원 87명을 대상으로 중대 비위 예방 및 장애 인식 개선을 위한 직장교육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공직자의 청렴한 가치관 정립과 함께 갑질·음주운전 등 중대 비위 행위를 근절하고 장애 인식 개선을 통해 건강하고 신뢰받는 조직문화를 조성하고자 마련됐다.
행사는 ▲청렴실천 및 음주운전근절 결의문 낭독 ▲서장 훈시 및 공직기강 관련 교육(반부패 등) ▲중대 비위 예방 교육 및 음주운전 근절 체험 ▲장애 인식 개선을 위한 예방 교육 등으로 진행됐다.
이날 교육에는 외부 전문 강사로 최수경 강사가 비위 예방 교육을, 박혜연 강사가 장애인식 개선 교육을 각각 진행해 내실 있는 교육이 이뤄졌으며, 실질적인 사례 중심 강의로 직원들의 공감과 높은 호응을 이끌어냈다.
김진석 서장은 “청렴과 존중은 공직자의 가장 중요한 기본 가치”라며 “우리 서 모든 직원이 서로를 존중하며 바른 공직문화를 실천해 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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