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필리핀 중부루손 한인회(회장 최종필)는 지난 8월 21일 오전 10시, 앙헬레스 폴리스 스테이션4에서 한국인을 위한 ‘코리안 헬프 데스크’ 출범 발대식에 참가했다.
이번 출범은 교민 및 관광객의 안전 강화와 사건 해결에 실질적인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며, 주필리핀 대한민국 대사관과 필리핀 정부가 함께 주목한 중요한 행사다.
행사에는 필리핀 대통령실 각 부처 차관 및 국장급 인사 30여 명과 팜팡가 주지사, 앙헬레스 시장, 한국 이상화 대사와 영사를 비롯해 주요 인사들이 대거 참석했으며 필리핀 주요 언론사들도 현장 취재에 높은 관심을 보였다.

한편, 발대식에서는 ‘전 국민적 접근(Whole-of-Nation Approach)’에 기반해, △공동체 참여 강화 △문화적으로 조율된 소통 채널 구축 △지속 가능한 협력 플랫폼 제도화 △공공 안전 증진 △정확한 정보 공유 △포용적 공동체 기반 치안 촉진 등을 약속하며, 한인 사회와 필리핀 경찰의 상호 협력 의지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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