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타운/김병철 기자] 세계적인 작곡가를 꿈꾸며 미국 버클리 음대에 장학생으로 입학한 김단하 양이 오는 8월 2일 오후 2시 서울 압구정 아이러브아트홀(서울 강남구 압구정로 32길 30 '아이러브안과' 지상 2층)에서 자신의 첫 번째 단독 콘서트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번 무대는 유학 준비와 학업으로 바쁜 시기 속에서도 시간을 쪼개어 직접 작곡·편곡한 곡들로 선보인다.
그녀는 영화 음악의 거장 ‘한스 짐머’를 존경하며 그 이상의 발자취를 꿈꾸는 음악이 이번 공연을 통해 첫 발을 내딛는다.
공연에는 올해 서울예대를 졸업한 신예 싱어도 함께 무대에 올라, 자작곡과 앨범 발매 예정곡을 선보일 예정이며, 째즈와 실용음악을 기반으로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는 두 명의 인생 초년생이 전하는 진심 어린 음악으로 관객들에게 따뜻한 울림을 전한다.
공연 신청은(https://form.naver.com/response/VaGrNBOuev9JWMe9uzoSHg 첫빛 공연 https://naver.me/xrChrriH) 클릭 후 참여 신청서를 작성하면 김단하 개인 콘서트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한편 "유학생 김단하 양을 위한 장학금 후원 사업에 관심있는 분이나 기업은 언제든지 환영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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