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추홀구, 여름 휴가철 맞이 ‘청소년 유해환경 합동점검’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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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추홀구, 여름 휴가철 맞이 ‘청소년 유해환경 합동점검’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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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소년 유해환경 합동점검’ 캠페인 단체사진 (사진제공 미추홀구청)

미추홀구는 지난 24일 여름 휴가철을 맞이해 주안역 2030거리 등 청소년유해업소가 밀접한 거리를 4개 구역으로 나눠 청소년 유해환경 점검을 실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관계기관 합동으로 진행됐으며, 청소년의 일탈행위를 방지하고 유해업소의 청소년 보호 의식을 확산하기 위한 정화 활동도 함께 추진됐다.

구는 관내 운영 중인 유흥주점, 홀덤펍·카페 등을 대상으로 청소년 출입·고용금지 의무 위반행위를 단속하고, 청소년 보호 관련 유인물과 청소년 유해 표시 준수 스티커 등을 배부했다.

또한, 주류를 판매하는 일반음식점, 편의점 등에도 방문해 청소년 대상 주류 판매금지에 대해 적극 계도했다.

아울러 청소년 보호 팻말을 들고 길거리 캠페인을 진행하며, 유해업소 관계자뿐 아니라 일반 구민들에게도 청소년 보호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했다.

이에 대해 이영훈 구청장은 “앞으로도 청소년을 유해환경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미추홀경찰서, 유해환경감시단 등 청소년보호단체와 협력해 점검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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