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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농업기술센터(소장 이수일)는 2004년도부터 백도라지 채종포를 운영하여 왔는데 인근의 일반 보라색 도라지의 꽃가루가 날아와 순수 백도라지 종자를 얻는데 어려움을 겪어지만 지난해까지 지속적으로 순수 백도라지 종자를 확보하여 올해 비로소 백도라지 재배단지를 조천읍 선흘리 일대 1㏊의 면적 20백만원을 투입하여 조성한다고 밝혔다.
백도라지는 보라색 꽃이 피는 일반도라지에 비해 약효가 더 높은 것으로 인식하여 한약상이나 일반소비자가 최근들어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 상품 차별화 및 청정 제주 특산 작물로 육성하기 위하여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농업기술센터는 5월 백도라지 종자를 파종하여 오는 9월에 백도라지 채종작업도 병행 실시하여 백도라지 재배면적을 확대할 방침이다.
또, 일반 도라지는 식용으로, 백도라지는 약재용으로 상품 차별화해 나갈 계획인데 백도라지 면적을 확대함으로써 민간요법으로 찾는 소비자들의 신뢰도를 높여 나아갈 계획이다.
또, 보라색 꽃 도라지는 식용으로 백도라지는 약용으로 구분을 확실히 하여 재배하는 한편 도외 한약상 등에도 출하 협의를 통하여 안정적인 판매를 유도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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