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 ‘안성 밤마실–여름밤! 전통시장 이야기’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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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안성 밤마실–여름밤! 전통시장 이야기’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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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전통시장과 상점가 활력...안성맞춤시장·안성중앙시장·일죽시장 시장별 이벤트 추진
김보라 시장 "가족과 함께 오셔서 색다른 경험...시장 상인들께는 실질적인 매출 향상의 기회가 되길"
김보라 안성시장 일죽시장 구이장터애 참석 모습. /안성시

[뉴스타운/김병철 기자] 안성시는 지난 8일부터 19일까지 여름철 저녁 시간대를 활용해 지역 전통시장과 상점가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안성 밤마실–여름밤! 전통시장 이야기’를 추진했다고 22일 밝혔다.

안성맞춤시장에서는 젤라또 만들기, 은팔찌, 타로 체험 및 흥겨운 음악 공연을 추진하였으며, 중앙시장에서는 모둠전, 치킨 등 먹거리 장터와 어린이를 위한 마술공연, 청소년 문화공연 등이 이뤄졌으며 ‘청년농부시장 사담장’에서는 플리마켓 및 농산물 직거래 장터를 운영하여 색다른 전통시장의 면모를 보여주었다.

일죽시장에서는 한돈 할인판매, 셀프 구이존 운영, 경매이벤트 등 다양한 행사를 진행하여 시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행사는 여름철 비수기를 맞은 전통시장과 지역상권을 연결해 새로운 야간경제 활성화 모델을 구축하고자 하는 목적으로 마련되었다.

앞으로도 안성맞춤시장은 7월 25일, 26일, 8월 22일, 23일각각 오후 3시부터 8시까지 흥겨운 음악 무대와 다양한 음식, 타로 체험 등을 즐길 수 있고, 8월에는 시민동아리 공연도 펼쳐질 계획이다.

안성중앙시장의 경우 8월 29까지 매주 금요일 오후 5시부터 9시까지 남측아케이드 구간에서는 먹거리 부스 설치 및 각종 공연이 계획되어 있으며, 8월 22일, 23일(토) 2일간은 먹거리 야시장을 개최할 예정이다.

일죽시장은 7월 26일, 8월 29일 오후 4시부터 9시까지 축산물 할인판매와 셀프구이존 운영 및 각종 이벤트가 진행될 계획이다.

김보라 안성시장은 행사에 직접 참석해 상인과 시민들을 격려하며 “시장에 활력이 돌고 있다. 안성 밤마실 전통시장에 가족과 함께 오셔서 색다른 경험을 해 보시기 바라며, 시장 상인들께는 실질적인 매출 향상의 기회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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