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종 국가공인 자격증 취득 가능 및 실무 역량 향상

호서대학교 평생교육원이 (사)충남혁신사업단과 학점은행제 운영 및 평생학습 활성화를 위한 교육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은 17일 호서대 천안캠퍼스에서 진행됐으며, 유영기 평생교육원장과 김영숙 (사)충남혁신사업단 총회장을 비롯한 양 기관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사)충남혁신사업단 회원 중 고교 졸업 및 동등 학력자, 대학·전문대·방송대 중퇴자는 호서대 학점은행제를 통해 전문학사 또는 학사학위를 취득할 수 있게 된다. 또한 사회복지사2급, 평생교육사2급, 건강가정사 등 각종 국가공인 자격증 취득도 가능해 실무 역량 향상과 경력 개발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유 원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사)충남혁신사업단 회원들이 학위 및 자격증 취득을 통해 자기 계발은 물론, 새로운 진로를 모색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며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맞춤형 교육과정과 체계적인 행정 지원을 통해 학습자 중심의 평생교육 실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 회장은 “이번 협약은 단순한 교육 지원을 넘어 회원의 삶에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는 출발점이 될 것”이라며 “호서대학교와 함께 지역사회에 기여하고, 회원들의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기회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호서대 평생교육원은 1998년부터 학점은행제를 운영해온 노하우를 바탕으로, 지방대 최초로 ‘학점은행제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바 있으며, 현재 2025학년도 2학기 학점은행제 신입생을 모집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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