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관 합작 첫 사례…광주도시관리공사 ‘리버파크’ 사업설명회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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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관 합작 첫 사례…광주도시관리공사 ‘리버파크’ 사업설명회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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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랜드마크 예고…‘해링턴스퀘어 리버파크’ 사업설명회 성료
경안2지구, 해링턴 스퀘어 리버파크 사업설명회/광주도시관리공사
경안2지구, 해링턴 스퀘어 리버파크 사업설명회/광주도시관리공사

[뉴스타운/김유수 기자] 주상복합건축물인 경안2지구 해링턴스퀘어 리버파크의 입지와 미래가치에 대해 광주시민에게 소개하기 위한 사업설명회가 지난 20일 광주시문화예술의전당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금번 행사는 사업시행자인 ‘경안리버시티개발PFV’와 ‘광주도시관리공사’가 함께 진행했다.

사업설명회에는 고종완 한국자산관리연구원 원장의 ‘새정부 부동산시장 전망과 투자전략’이라는 주제의 강연과 해링턴스퀘어 리버파크의 입지와 미래가치를 소개하는 순서로 진행되었으며, 많은 비가 내리는 궂은 날씨 속에서도 본 주상복합건축물이 향후 광주시의 대표적인 랜드마크가 될 것이라는 기대와 관심을 가진 다수의 광주시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최찬용 광주도시관리공사 사장은 “이번 설명회는 광주도시관리공사가 민관합동사업으로 추진한 첫 사업을 시민분들에게 알려드리고자 마련한 자리로, 방문해 주신 많은 시민분께 감사 인사를 드리며, 성공적인 분양과 입주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경안2지구 해링턴 스퀘어 리버파크 조감도/광주도시관리공사

한편, 본 사업지는 대형마트, 병원, 경안천, 청석공원, 경기광주역 등을 도보로 누릴 수 있는 광주시 중심지역에 입지하고 있으며, 아파트 818가구와 오피스텔 72실을 공급할 예정으로, 광주시를 대표하는 최고 39층의 ‘랜드마크’로 조성될 계획이다.

6월 20일 입주자모집을 공고했으며, 6월 27일 견본주택 오픈, 6월 30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분양을 시작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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