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택과 집중의 방류사업으로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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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과 집중의 방류사업으로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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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묘생산업체, 어촌계, 행정 연

^^^▲ 태흥2리어촌계 마을어장 생산(‘09년 1월)^^^
제주특별자치도는 올해 상반기에 전복방류사업 효과가 가시적으로 나타나는 도내 19개 어촌계를 중심으로 전복종묘(4Cm급)총 65만마리(8억원)를 바다에 방류하며, 도내 각 어촌계별로는 최저 2만 5천마리에서 최고 5만마리 이내에서 집중방류 육성, 관리해 나간다고 밝혔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지금까지 방류사업 추진실태를 분석하여 각 지역어장을 잘 관리하고 사업성과가 나타나는 지역어촌계 중심으로 “선택과 집중”에 의한 방류사업을 추진하고 방류후의 사후관리도 종묘생산업체, 해당어촌계, 행정․연구소등과 함께 MOU를 체결하여 생산시기가 도래 할때까지 통합관리 운영시스템을 구축 계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한 사업성과 확보에 최선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종묘생산 업체에서는 우량종묘 공급과 방류어장 잠수어업인 면접을 통한 성장상태 등 사후관리를, 이용주체인 어촌계에서는 양식장관리, 체계적 해적생물 구제, 생산통계 기록을 철저히 하고, 행정․연구소에서는 정기적인 방류효과 현지 조사등을 실시할 예정이다.

특히, 금년도부터 방류사업에 있어서는 수중에서 자유롭게 활동 할 수 있는 다이버를 고용하여 잠수어업인이 방류한 뒤 제자리 찾아가지 못하는 종묘를 해적생물로부터 안전하게 자리를 잡아 부착 될 수 있도록하고, 어장에 질병 유입을 차단하기 위해 방류전 15개 양식장을 대상으로 시료 30개체에 대해 사전 질병검사를 완료한바 있다.

한편, 제주특별자치도는 방류사업의 효과를 높이기 위해 지난 14일 해당 어촌계장 및 잠수회장 중심의 간담회를 개최하여 방류어장 사후관리에 대하여 사전 교육을 실시한바 있다.

^^^▲ 시흥어촌계 마을어장 생산(‘09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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