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외무상 페이스북 캡처
일본과 사우디아라비아는 일본과 사우디아라비아를 포함한 페르시아만 6개국으로 구성된 걸프 협력 위원회(GCC) 간의 경제동반자협정(EEP)을 조기에 체결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정책에 합의했다.
이 합의는 지난 1일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열린 이와야 다케시(Takeshi Iwaya) 외무상과 사우디아라비아 외무장관 파이살 빈 파르한 알 사우드(Faisal bin Farhan Al Saud) 간의 회담에서 이루어졌다고 요미우리신문이 3일 보조했다.
한편, 두 장관은 가자 지구 상황에 대한 의견을 교환하고, 이스라엘과 이슬람 무장단체 하마스 간의 정전 협정 이행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나아가 양측은 팔레스타인과 이스라엘이 공존하는 ‘2국가 해법(two-state solution) 실현을 위한 공조를 강화하기로 합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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