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체험 기회 상대적으로 부족한 어린이집·유치원, 초등학교 저학년 대상
공주소방서가 어린이들의 안전의식을 고취하고 재난 대응능력 향상을 위해 이동안전체험차량 운영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
기존 공주권역은 5톤 미니버스였으나 개선된 차량은 8.5톤 특장차량으로 내부에 설치된 스크린을 활용해 시·청각 영상교육(소방안전영상)은 물론 ▲지진체험 ▲미로를 통과하는 연기탈출 및 화재대피 체험 ▲소화기 체험 ▲피난기구 체험 ▲119신고 요령 등 차량 내 실물체험장에서 5개 안전체험을 할 수 있다.
안전체험의 기회가 상대적으로 부족한 어린이집·유치원이나 초등학교 저학년을 대상으로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도내 4권역으로 나눠 맞춤형 교육을 매년 운영하고 있다. 신청 방법은 소방서 누리집 또는 담당자에게 전화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송희경 서장은 “기관을 통한 지속적인 교육을 실시해 재난 대처능력을 향상시키고 미래 안전리더를 육성해 소방관을 꿈꾸는 아이들이 미래 사회의 주인공으로 성장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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