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양특례시의회는 4월 28일 열린 제294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20명의 의원이 참여해 경제, 문화, 복지, 환경 등 다양한 분야의 시정 현안을 다루며 시민 삶의 질 향상과 지역 발전을 위한 정책 제안을 이어갔다.
이번 본회의에서는 환경 분야에서 쓰레기 처리 문제와 장항습지 보호, 전기차 안전 문제 등이 주요 의제로 논의됐다. 경제 분야에서는 청년기본소득과 노후 변압기 문제, 하수행정 개선, 골목상권 주차난 해결 방안 등이 다뤄졌다.
문화 분야에서는 문화도시로서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국립현대미술관 일산관 유치 방안이 제시됐으며, 복지 분야에서는 사회적 약자와 발달장애인을 위한 정책 확대와 성 매개 감염병 예방을 위한 대응 필요성 등이 논의됐다.
김운남 의장은 “고양특례시의회는 시민들의 목소리를 가까이에서 듣고 이를 시정에 반영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이번 본회의에서 논의된 다양한 현안들이 시민 삶의 질 향상과 지역 발전을 위한 중요한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시민들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며 시민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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