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해해양경찰서는 제103회 어린이날을 기념해 오는 5월 3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3시까지 동해해양경찰서 전용부두에서 대형 경비함정 공개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어린이와 가족 단위 방문객을 대상으로 경비함정 내·외부 견학을 비롯해 해양경찰 홍보영상 시청, 어린이 해양경찰 정복 착용 체험, 해양경찰 헬기 견학 및 기념촬영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어린이 참여형 이벤트로는 경비함정 ‘스탬프 모으기’가 진행된다. 함정 곳곳을 체험하며 스탬프를 모두 완성한 어린이에게는 소정의 기념품이 제공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해양경찰 캐릭터와 전용 프레임을 활용한 ‘꿈꾸는 포토부스’를 운영하고, 세계 전통 놀이체험과 연안안전교실 교육, 인명구조 장비(잠수장비 등) 견학 프로그램도 병행한다. 행사장에는 먹거리 부스도 마련돼 방문객 편의를 도울 계획이다.
동해해경 관계자는 “방문객들이 경비함정을 안전하게 견학하고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하고 있다”며 “모두가 소중하고 즐거운 추억을 쌓는 뜻깊은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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