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주산악자전거파크(신림면 원골길 5)가 동절기 휴장을 마치고 26일부터 운영을 재개한다.
운영 구간은 총 47km 규모로, 다운힐 6개 코스와 크로스컨트리 3개 코스, 실내 산악자전거 체험시설을 포함한다. 코스는 난이도별로 조성돼 초보자부터 숙련자까지 이용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시설 내에는 펌프트랙과 초급자용 펌프트랙, 실내 자전거 체험장 등 연습 공간이 마련돼 있으며, 자전거 세차장과 샤워장 등 편의시설도 갖춰져 있다. 실내 산악자전거 체험시설과 초급자 연습코스를 통해 산악자전거를 처음 접하는 시민도 산림 레포츠를 체험할 수 있다.
원주시는 산림 레포츠 저변 확대를 위해 시민과 방문객을 대상으로 산악자전거 교육 및 체험 프로그램을 예약제로 운영한다. 6월에는 가족 단위 체험이 가능한 ‘숲-포츠 페스티벌’을, 10월에는 전국 동호인과 선수가 참여하는 전국 산악자전거대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원주시 산림과 산림휴양팀과 원주산악자전거파크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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