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관광산업 기여 여부에 따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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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관광산업 기여 여부에 따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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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사, 10일 오전 관광산업 진

^^^▲ 김태환 제주특별자치도지사^^^
김태환 제주특별자치도지사가 “송객수수료 인하 참여업체와 미 참여업체 간 인센티브로 차별화 하라”고 주무부서에 주문하였다.

김태환제주특별자치도지사는 10일 도청 대강당에서 열린 4월 중 관광산업 진흥전략보고회 자리에서 “공직자들이 보조를 주거나 주관해서 여행할 때는 송객수수료 개선에 참여한 업체를 반드시 이용하라”며 이같이 말했다.

김 지사는 “1/4분기 중 내도 관광객 수가 6%이상 증가한 것은 여기 참석한 관광관련 단체, 업체 등 종사자들이 관광객 유치에 적극 협조해줬기 때문”이라며 감사와 격려의 뜻을 전했다.

또한 김 지사는 “민박업자 간담회에서 제기된 애로사항을 행정에서 적극 지원하고, 관광 전세버스들이 아침시간 대 호텔 앞에 정차하는데 대해 자치경찰에서 주·정차 단속과정에서 획일한 방법이 아닌융통성을 발휘해 최대한 협조하라”고 말했다.

이와 함께 김 지사는 “제주의 산업구조가 관광을 포함한 3차 산업이 81%를 차지하기 때문에 관광활성화 모색에 최선을 다해야 할 것”이라며 “올해 관광객 유치 목표 600만 명을 기필코 달성하기 위해 도정의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다짐했다.

아울러 “관광성수기를 맞아 항공기 증편에 협조해준 항공사에 감사 드리고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증편될 수 있도록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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