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시, 충주 드림파크 산업단지 조성 공사 본격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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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충주 드림파크 산업단지 조성 공사 본격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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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탑면 용전리와 하구암리 일원 169만 8천㎡(약51만 평) 규모 산업단지 2028년까지 조성
조길형 충주시장 드림파크 현장점검
조길형 충주시장 드림파크 현장점검

충주시가 중앙탑면 용전리와 하구암리 일원에서 민관 합동 개발로 조성되는 충주 드림파크 산업단지 조성 공사가 본격 추진된다.

충주 드림파크 산업단지는 최근 경색된 PF 시장 등 좋지 않은 상황에서도 사업성을 인정받아 지난 2024년 9월경 성공적으로 산업단지 조성 자금(PF)을 확보했다.

현재 문화재 조사와 선행공사(벌목 및 건축물 철거 등)를 추진하는 등 산업단지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조길형 시장은 ‘충주 드림파크 산업단지 조성’ 사업 현장을 찾아 산업단지 조성 공사 진행 과정을 설명 듣고, 산업단지 공사 추진 현황과 문화 재조사 진행 상황 등을 확인하며 현장점검을 진행했다.

충주 드림파크 산업단지 조감도
충주 드림파크 산업단지 조감도

또한, 조 시장은 충주드림파크개발㈜ 및 관계자들의 노고를 격려하면서 산업단지를 성공적으로 추진하여 적기에 산업시설용지가 공급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시는 대한민국 대표 브랜드 대상 ‘기업하기 좋은 도시’를 12년 연속 수상하는 등 대한민국 최고의 기업친화도시로 평가받고 있는 만큼 충주 드림파크 산업단지 조성은 충주가 중부내륙 신산업도시로 도약하는 견인 역할을 할 것으로 전망했다.

조 시장은 “충주 드림파크 산업단지는 충주시가 또 한 번 성장할 토대가 되는 상징성 있는 산업단지”라며 “중부내륙 신산업도시 육성과 좋은 일자리 창출을 위해 산업단지 조성 공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충주 드림파크 산업단지는 시와 HDC현대산업개발, 교보증권 등 5개 기업이 함께 특수목적법인(SPC)을 설립해서 중앙탑면 용전리와 하구암리 일원에 169만 8천㎡(약51만 평)의 대규모 산업단지를 2028년까지 조성하는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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