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0일(현지시간) 국내에서 중요한 광물 생산 확대를 촉구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우라늄, 구리, 금을 포함한 광물의 개발을 강화하고, 중국 등에서 중요한 광물의 수입 의존을 줄이기 위한 목적이다.
특히 우선 사업을 특정하고 허가를 신속화하도록 지시한 것 외에 광물이 매장되어 있는 연방정부의 소유의 땅을 목록화하고 거기에서는 채굴과 생산을 우선적으로 이용하기로 결정했다.
전시(戰時)에 군수물자를 증산하기 위해 마련한 “국방생산법”을 활용한 조치이다.
행정명령에서는 적대 국가의 광물에 대한 의존으로 국가나 경제의 안전이 심각한 위협에 노출되어 있다며 “곧바로 행동을 일으키는 것은 국가 안보에 있어서 필수적”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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