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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달 30일 발표된 제주지역으로 본사이전 결정 결과가 난 포털사이트'다음' ^^^ | ||
먼저 제주역사상 관광개발 분야 최초 외자도입 사례로 기록된 컨벤션 앵커호텔 프로젝트가 지난 2007년 1월 첫 삽을 뜬 이후 공사진행이 탄력을 받으면서 올해 10월이면 대망의 준공을 눈앞에 두고 있다.
이 사업의 규모는 호텔 290실. 콘도 183실로 2,847억원이 투자된다.
그리고 세상에서 최고로 진기하고 신기한 것들을 모은 '믿거나 말거나' 박물관도 올해 7월중순경에 중문관광단지내에 선을 보이게 된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전 세계 관광객들에게 박물관의 명소, 제주특별자치도의 명성을 확실하게 각인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믿거나 말거나 박물관은 제주특별자치도 자매결연도시인 미국 캘리포니아주 산타로사시 출신 리플리가 세운 것으로 미국을 포함해 캐나다, 영국, 멕시코, 호주, 인도, 홍콩 등 세계 28곳에서 운영중이다.
이 박물관 건립 계획을 보면 전 세계 64개 박물관 협회회장 Scott Line대표 주도로 180억원을 들여 450평 규모의 박물관을 개관한다는 것이다.
‘최고급’ 럭셔리 리조트 ‘오션블루’도 제주에 들어살 계획이다.
서귀포 중문단지 내에 1,790억원을 투자하여 건립되는 오션블루중문은 최고급을 지향하는 럭셔리 콘도미니엄으로, 지상 3층, 지하1층 등 모두 89실 규모로 지어진다.
전 세계 고급레저관광객을 타깃으로 새로운 차원의 휴양관광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제주가 일반 관광지의 시대에서 고급 휴양레저도시로 진입하는 데 이정표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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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과학기술 분야 최고대학인 'KAIST'가 에너지 등 미래산업 연수원을 설립한다.^^^ | ||
과학기술 분야에서 우리나라를 넘어 전 세계적 명문으로 알려진 대학인 KAIST가 1천억원 가량을 투자해 에너지, 환경 연구시설과 연수원을 설립한다.
KAIST가 제주에서 중점 연구개발할 온라인 전기자동차 핵심기술 및 운영시스템 연구개발과 그린 모바일 하버 및 해양 청정에너지 자원개발 등 다양한 핵심기술 개발사업은 제주특별자치도가 추진하는 첨단분야 신 성장 동력산업과 연계돼 있다.
또 제주가 지닌 천혜의 해양자원을 활용한 경쟁력 있는 사업들을 발굴 추진해나가고 도내 전문성을 가진 대학들과 연계한 연구활동을 강화해 미래 핵심산업 육성에 필요한 전문 연구인력을 양성해 나가는 등 제주의 잠재력을 첨단기술로 현실화 하는 전초기지로서의 첨병의 역할을 하게 된다.
자타가 공인하는 국내 인터넷 포털의 역사의 한축을 담당하는 다음의 '즐거운 실험'의 결과가 지난달 30일, 주주총회에서 본사 이전을 최종 결정하였다.
이번 결정은 다음의 제주시대((Jeju era of daum)를 통해 제주의 다음 시대 (next era of Jeju) 가 열렸다는 의미를 갖는 것으로 제주지역이 IT 메카로 본격 발돋움하는 첫걸음을 내딘 것이라고 볼 수 있다.
다음의 본사 이전 최종 결정 소싣은 앞으로 인터넷 기반 무공해 산업들, 즉, 금융, 보험, 영상, 미디어, 온라인출판 등 관련 산업체들의 이전결정에 엄청난 파급효과를 가길 것으로 기대되며, 유비쿼터스 프로젝트 등 통신, 네트워크 분야의 기술개발, 연관산업과의 연계 발전을 통해 제주지역내 대학졸업 기술인력들의 고용효과에도 시너지 효과를 가져올 것이다.
이와함께 세계 온라인 게임업계를 리드하는 넥슨(NEXON)이 제주로 본사 이전 완료하고 온라인 게임 박물관을 건립한다.
온라인 포털 Daum의 본사이전과 함께 IT 관련 헤드라인을 장식할 정도의 중량감 있는 소식으로서 제주가 장래 IT 산업의 본거지로 도약하리라는 전망에 확신을 더하고 있다.
넥슨이 게임박물관 건립 등 문화콘텐츠 사업을 추진하면서 본격적으로 제주시대를 열어간다면 무공해 첨단산업을 차세대 신성장동력 핵심산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제주특별자치도에 미칠 고용, 소득 등 경제파급효과는 엄청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지난 1일 영국 명문 사립학교인 ‘노스 런던 칼리지에이트 스쿨’(North London Collegiate School : NLSC)과 제주영어교육도시내 국제학교 설립을 위한 양해각서에 서명, 제주특별자치도의 교육산업 육성도 첫 걸음을 내딛었다.
1850년 영국 최초의 여자 사립학교로 설립, 유치부에서 고등학교 과정까지 운영중인 NLCS는 영국 일간지 데일리 텔레그래프가 10년 이상 상위 4위권 학교로 선정하는 등 명문학교로 평가되고 있다.
국내 “최대규모” 외국인 관광투자인 예래휴양형주거단지 내 본격 건설추진되고 있다.
버자야 그룹의 제주투자는 그 규모 측면에서 관광개발사업 투자사상 국내 최대기록을 달성했다는 점에서 뿐만 아니라 제주의 관광산업 그 자체의 폭과 지향점을 변화시키고 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제주 관광산업이 일본, 중국 등 아는 사람만 찾아오는 관광지가 아니라 아시아를 넘어 전 세계를 대상으로 관광서비스를 능동적으로 창출해 나가는 진정한 휴양레져도시로 발돋움하는 계기로 작용할 것이라는 기대가 점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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