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지역 공동노동의 수놀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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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지역 공동노동의 수놀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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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제주도와 제주평화봉사단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평화봉사단은, 제주의 ‘세계 평화의 섬’ 이미지를 대외에 널리 알리는 한편, 해외봉사 참여자의 봉사역량 제고 및 자원봉사에 대한 도민의 관심을 높임으로서 제주지역내 자원봉사 붐 확산을 기하고자 2년전인 2007년부터 매년 많은 도움이 필요로하는, 그러한 낙후된 해외지역을 대상으로 해외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올해인 2009년도에는 평화봉사활동의 내실을 다지고 도내 자원봉사자들의 관심과 역량강화를 확대시키기 위하여 사단법인 제주외국인평화공동체 대표 강상철을 ‘2009 해외평화봉사단장’으로 선임하였으며, 자원봉사자 모집 및 선발은 4월경에 마무리하고, 5월~6월에는 선발된 자원봉사자를 대상으로 현지적응 및 자원봉사활동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특히 금년도 해외평화봉사는 자원봉사자의 역량 강화 및 도민의 관심을 대폭 이끌어내기 위하여 도민에게도 참여 문호를 대폭 개방할 예정이다.

한편 제주평화봉사단은, 2007년에는 몽골 울란바토르 및 만달송 중하라지역을 26명이 방문(단장 강상철)하여 양방 및 한방 등 의료지원봉사, 컷트․파마 등 이미용지원활동, 농가 대상 농업지원, 청소년 대상 한글교육 및 컴퓨터 기증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였고, 2008년에는 필리핀 바탕가스 지역을 26명이 방문(단장 김두화)하여 돌하르방 조각품 기증, 학용품 기증, 수중정화봉사, IT 봉사, 종이공예 가르치기 등 교육봉사 등 사업을 추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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