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타항공은 지난 2월 제주여행 전문업체인 여행인 및 에어티켓과 함께 제휴해 왕복항공권과 렌터카, 호텔 등 제주도 관광상품을 통째로 묶어 10만원대의 초특가 프리미엄 상품을 내걸어 어려운 경제여건으로 지갑이 가벼워진 제주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다.
이에따라 이스타항공은 봄성수기인 오는 4월 3일부터 매일 선착순으로 국내 최저 수준의 합리적인 가격의 초특가 프리미엄 특별이벤트를 매일 선착순으로 추가 연장하게 되었다.
이번 프리미엄패키지 상품내용을 보면 왕복항공권+렌트카48시간을 2박3일동안 이용하는 가격은 불과 121,950원부터 제공하며, 이랜드그룹의 컨싱턴리조트, 웰리조트, 고급펜션+왕복항공권+렌터카48시간을 2박3일에 138,000원이다.
또한 보광그룹의 리조트 휘닉스아일랜드, 샤인빌리조트, 해비치리조트, 풍림리조트 + 렌터카48시간을 2박3일에 176,000원, 현대그룹의 6성급 호텔인 해비치호텔, 롯데호텔, 네이버후드호텔, 오리엔탈호텔 + 왕복항공권을 2박3일에 160,000원부터 제공된다.
이는 정상가격보다 68%∼80%이상 파격적으로 팔인된 가격으로, 최근 어려워진 경제여건속에서 국민들의 주머니 부담을 대폭 경감 시켜주고, 관광객 유치증대를 통한 제주특별자치도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큰 도움이 될것으로 항공업계 및 관광업계 관계자들을 내다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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