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 진안군은 전주기전대학교와 함께 이달부터 진안산약초타운에서 산림치유과 전문가 과정을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진안군과 전주기전대학은 2023년 업무협약을 맺고 산림치유과 과정을 개설해 2024년 20명과 2025년 18명의 수강생을 모집했다.
수강생들은 실무 중심의 산림치유 전문 교육과정을 2년 수료한 후 학사 학위를 받는다.
아울러 유아숲지도사와 산림치유 전문가 취득 자격을 갖는다.
최건호 군 산림과장은 "산림치유 전문가들이 운장산국립자연휴양림, 데미샘자연휴양림, 전북산림환경연구소와 올해 개원하는 국립진안고원산림치유원을 활용해 국민 건강과 마음을 치유하는 지역 산림휴양산업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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