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연수문화재단이 2025년 연수예술지원사업과 문화예술교육 운영단체 공모 결과를 14일 발표했다.
올해 연수예술지원사업에는 총 57건의 사업계획서가 접수되었으며, 이 중 20건이 최종 선정되었다. 재단은 시각예술·공연예술·문학 등 예술표현활동 지원 분야에서 11개 사업, 신진예술인 지원 분야에서 9명의 예술가를 뽑았으며, 각각 300만~1,000만 원씩 모두 9,350만 원을 지원한다.
또한, 문화예술교육 <상상오름 프로젝트>의 운영단체로 6개 단체를 선정해 300만원씩, 모두 1,800만원을 지원키로 했다.
재단은 오는 3월 24일(월) 오후 2시 청학아트홀에서 선정자 간담회를 열고, 지원사업에 대한 안내와 예술인 역량강화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선정 결과는 연수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연수문화재단 지역문화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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