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의 인천공항세관인에 ‘김형선 주무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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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의 인천공항세관인에 ‘김형선 주무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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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 4단계 확장사업 총괄, 효율적 업무 환경을 조성한 공로 인정받아
왼쪽부터) 김종호 인천공항본부세관장 김형선 주무관
왼쪽부터) 김종호 인천공항본부세관장 김형선 주무관

인천공항본부세관은 2025년 ‘2월의 인천공항세관인’에 김형선 주무관을 선정했다.

김 주무관은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 4단계 확장사업 T/F팀 업무를 수행하며, 사용 부서를 위한 최적의 공간 기획, 시설물 제작 등 ‘기획-수급-조성’ 전 단계를 총괄하여 효율적 업무 환경을 적기에 조성하였으며, 세관 홍보물품을 제작하여 직원 사기를 진작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각 업무 분야별 유공자로는 여행자통관분야에는 금괴 밀수입 적발 정보를 확장 분석하여 금괴 4.1kg(범칙시가 약 5억 5천만원) 적발에 기여한 김세정 주무관을, 조사분야에는 자유무역지역 내에서 환적 화물(3억 원 상당)을 바꿔치기한 밀수입 업체 대표를 검거 및 구속하는 데 기여한 이창수 주무관을, 마약단속분야에는 마약 밀수입 경로에 대한 지속적 정보분석을 통해 코카인 4.76kg 적발하는 데 기여한 백합화 주무관을 각각 선정했다.

(왼쪽부터) 이창수 백합화 김세정 김형선 주무관 김종호 인천공항본부세관장 이현실 권현진 고명현 이용국 주무관
(왼쪽부터) 이창수 백합화 김세정 김형선 주무관 김종호 인천공항본부세관장 이현실 권현진 고명현 이용국 주무관

또한, 2월의 업무우수자로는 의료용품을 일반화장품으로 속여 밀수출입한 업체 적발에 기여한 고명현 주무관과 액상 형태 마약류(메트암페타민 2.12kg) 반입 적발에 기여한 이현실 주무관과 이용국 주무관, 사전정보 없이 X-ray 정밀판독으로 메트암페타민 2.4kg 등을 적발한 권현진 주무관을 각각 선정했다.

인천공항본부세관은 앞으로도 관세행정에서 탁월한 역량을 발휘하고, 적극적인 행정으로 기관 발전에 기여한 직원을 발굴해 포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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