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퀘스트가 신협중앙회, 한국사회기업진흥원과 함께 협동조합의 회계 투명성 제고 및 경영 활성화 지원을 위해 협력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협업으로 3社는 협동조합의 효율적인 세무·회계 업무 환경을 조성해 나가며 해당 업계의 디지털 업무 전환을 선도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사회적 경제 기업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상호 협력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아이퀘스트는 신협과 지속적으로 협력하여 올해 상반기에 협동조합을 대상으로 프로그램 이용 지원과 실무교육을 확대할 방침으로, 중소기업·소상공인 뿐만 아니라 비영리 단체 시장까지 고객의 스펙트럼을 더욱 넓혀 나간다는 계획이다.
아이퀘스트가 개발한 ‘신협 얼마에요’는 사회적 경제 기업을 위해 설계된 협동조합 전용 회계·세무 프로그램으로 △보조금 예산 관리 △총회결산 △협동조합 경영공시 △세금신고에 특화되었다.
협동조합은 ‘신협 얼마에요’를 통해 지원 보조금 관·항·목 구분으로 쉽게 예산을 편성할 수 있고, 매년 반복되는 결산업무는 통장조회 기능으로 한번에 정리할 수 있다. 여러 담당자가 본인의 지출 내역을 작성해 협업하기에도 용이하고, 특히 AI 엔진이 탑재되어 총회 결산 업무를 신속하게 처리할 수 있는 점이 큰 특징이다.
아이퀘스트 관계자는 “협동조합들이 회계·세무 영역에서 더 쉽고 정확하게 업무를 처리할 수 있도록 기능 고도화와 AI 기술 적용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신협중앙회,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과 함께 사회적 경제조직의 자립 역량을 강화하고, 나아가 비영리 단체의 생태계 성장을 위한 지원을 확대 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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