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무원 나또, 혈전 용해 및 예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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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 나또, 혈전 용해 및 예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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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전증, 동맥경화 등 심혈관계

풀무원(대표 남승우, www.pulmuone.com)은 ‘살아있는 실의 힘 생나또’ 제품의 혈전용해 및 예방 효능을 인정받아 한국혈전지혈학회(회장 박선양 교수/ 서울의대 혈액종양내과, www.thrombo.or.kr)로부터 공식 인증서를 취득했다고 밝혔다.

나또는 본래 일본의 전통 콩 발효 식품으로 단백질과 지방, 비타민 등의 영양소가 풍부하고 소화가 쉬운 웰빙 식품이다. 최근에는 나또에 함유된 ‘나또키나제(Nattokinase)’라는 성분이 혈전 용해 작용을 하는 것으로 널리 알려지면서 심혈관 계통의 질환으로 고생하는 사람들에게 각광을 받고 있다.

풀무원은 나또키나제 함량 분석 및 동물 임상실험 (fibrinolytic activity, FDP, TPA활성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한국혈전지혈학회로부터 ‘살아있는 실의 힘 생나또’ 제품의 혈전예방 및 혈전용해 활성 기능을 인정 받게 되었다.

‘살아있는 실의 힘 생나또’는 정통 일본풍 나또인 ‘국산콩 생나또’, 해독력이 특별히 뛰어나다고 알려진 검은 약콩에 나또균을 접종시켜 발효시킨 ‘국산콩 검은콩 생나또’ 등 2종으로 모두 100% 국내산콩 원료를 사용하였다.

엄격한 기준에 따라 가장 신선하고 품질 좋은 콩을 선별해 발효시키고, 낮은 온도에서 서서히 발효시키는 ‘빙온숙성’ 기술을 적용해 나또 특유의 강한 냄새를 없애 먹기에 부담이 없으며, 냉장 유통되는 제품으로 신선하고 이용이 편리한 장점이 있다.

풀무원 나또 사업부의 송영석 사업부장은 "나또는 세계 5대 건강식품으로, 특히 혈전을 용해하는 나또키나제 성분이 풍부한 웰빙식품"이라며 "풀무원의 ‘살아있는 실의 힘 생나또’는 혈전증, 고지혈증, 동맥경화 등 심혈관 질환으로 고생하는 소비자들이 쉽게 이용할 수 있는 영양 식단으로 좋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혈전지혈학회는 1991년 지혈 및 혈전분야에 관련된 기초과학자 및 임상의학자의 학술 정보 교환과 연구 증진을 목적으로 세워진 학회로, 심장혈관분과, 뇌혈관분과, 혈관외과분과, 선천성지혈분과, 약학분과, 혈관생물분과, 진단검사분과 등의 7가지 학술분과로 나뉘어져 보다 체계적이고 심화된 학술활동이 이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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