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켐, 20억 원 규모 자기주식 취득 신탁계약 체결
스크롤 이동 상태바
한켐, 20억 원 규모 자기주식 취득 신탁계약 체결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계약 기간 2025년 2월 3일부터 8월 29일까지…신영증권과 계약 체결

 

첨단 소재 합성 CDMO 전문기업 ‘한켐’(대표이사 이상조)이 주가안정 및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20억 원 규모의 자기주식 취득 신탁계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한켐은 이번 자사주 매입을 위해 신영증권을 신탁 기관으로 선정했다. 계약 기간은 2025년 2월 3일부터 오는 8월 29일까지다.

한켐의 자기주식 취득 신탁 계약은 회사의 주가 안정과 주주 가치 제고를 목표로 추진됐다. 이번 계약 체결을 통해 회사는 시장의 변동성에 대응하고자 하며 회사의 미래 성장에 대한 강한 자신감을 시장에 드러내는 계기가 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한켐 이상조 대표이사는 “회사의 성장추세에 비해 기업가치가 저평가 되어 있다고 판단하여 자사주취득신탁계약을 결정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회사는 주주가치 및 기업가치 제고를 위한 다양한 방안을 모색하고 성실히 이행하며 주주 친화적 행보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켐은 1999년 10월에 설립 후 약 25년간 OLED 소재, 촉매 소재, 반도체 및 의약 소재 등의 탄소화합물을 CRO(Custom Research Organization), CDMO(Custom Development Manufacturing Organization) 방식으로 운영하며 국내외 유수의 원천소재기업들과 사업을 활발히 전개해 나가고 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