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공서, 공공기관 등 조기 게양 및 해넘이·해맞이 행사, 종무식 등 취소 연기

당진시가 제주항공 여객기 사고 희생자의 넋을 기리기 위해 합동분향소를 시청 민원실에 설치했다.
분향소 운영기간은 국가애도기간 종료일인 2025년 1월 4일까지이며, 운영시간은 오전 9시~오후 9시까지 시민 누구나 조문할 수 있다.
시는 관내 관공서, 공공기관 등에 조기를 게양하고 해넘이·해맞이 행사, 종무식 등 각종 행사를 취소 및 연기하고 애도 분위기에 동참했다.
오성환 시장은 “제주항공 여객기 사고로 희생되신 분들의 명복을 빌며 유가족들께 깊은 위로를 드린다”며 “이러한 비극적인 사고가 다시는 일어나지 않도록 시에서도 시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시정을 운영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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