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전자가 한국의 레인보우로보틱스(Rainbow RoboticsQ) 의 최대 주주가 됐다.
이 로봇 회사는 31일 규제 기관에 제출한 문서에서 이렇게 밝혔다고 로이터 통신이 이날 보도했다.
이 문서에 따르면, 이전에 로봇 회사에 투자했던 삼성은 새롭게 2,670억 원의 지분을 인수했다고 한다.
삼성은 별도 성명을 통해 이번 인수를 통해 CEO에게 직접 보고하는 미래 로봇 기술 사무실을 설립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 거래가 이루어지기 전, 삼성전자는 레인보우로보틱스의 2번째로 큰 주주로, 회사 지분의 14.71%, 즉 약 285만 주를 보유하고 있었다.
이전 최대 주주는 회사 창업자인 오준호씨와 관련 회사들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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