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제구진로교육지원센터는 지난 12월 26일 오후 2시 30분, 2024년 한 해 동안의 성과를 공유하는 성과발표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연제구 내 16개 초등학교, 8개 중학교, 4개 고등학교와 협력하며 다양한 진로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해 온 센터는, 이날 행사에 학생들의 진로교육을 책임져온 전문가들을 초청하여 한 해의 결실을 나누었다.
연제구진로교육지원센터는 초·중·고등학생들의 진로탐색과 역량 강화를 위해 ▲알쓸신JOB ▲진로FLEX ▲심(心)스틸러 ▲드림하이 ▲찐이야 ▲미리알아보는고교생활 등 학교 연계 프로그램과 함께 ▲아모니멀 ▲유스툰즈 등 총 24개의 특화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지역사회 진로교육의 허브로 자리 잡았다.
이날 발표회에서는 엔젤인펫츠의 허소연 대표이사가 '우수 강사상'을 수상하며 주목받았다. 허소연 대표이사는 직업체험과 특강 프로그램인 '알쓸신잡(JOB)', 학교 진로 동아리 지원 프로그램 '진로FLEX', 반려동물 문화교실 '아모니멀'에서 1년간 활동하며 높은 만족도(99%)를 기록, 학생들과 교사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허 대표는 수상 소감에서 "2024년 한 해 동안 허스키 헤라, 믹스견 째리, 푸들 송중기와 함께 초·중·고등학교에서 반려동물 문화, 펫티켓, 행동교정 등 다양한 수업을 진행하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며, "반려동물이 사회와 공존할 수 있는 올바른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또한 "이 상의 영광을 모든 반려동물 친구들과 함께 나누고 싶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연제구진로교육지원센터는 앞으로도 진로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자신의 미래를 설계하고 다양한 분야에서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