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린바이오, 화학합성의약품 시장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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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린바이오, 화학합성의약품 시장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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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순서 : 왼쪽부터 뷰키코리아 배건범지사장, 서린바이오 강미옥사장
사진 순서 : 왼쪽부터 뷰키코리아 배건범지사장, 서린바이오 강미옥사장

서린바이오사이언스(이하 서린바이오) 와 뷰키코리아(유)(이하 뷰키코리아)가 12월 23일 국내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을 통해 서린바이오는 뷰키코리아의 화학 및 제약 분야의 고품질 실험 장비와 솔루션을 국내 시장에 공급함으로써, 바이오의약품 시장뿐만 아니라 화학합성의약품 시장으로의   진출을 본격화하게 된다.

뷰키코리아는 스위스 BÜCHI Labortechnik AG의 한국 공식 파트너로 화학 산업의 신약 및   화합물 개발에 필수적인 솔루션을 제공하는 글로벌 기업이다. 특히 BUCHI 회전증발기(Rotavapor)는 전 세계 거의 모든 R&D 실험실에 보급되어 있으며 화학 연구자들이 재료의 농축, 건조, 분리 작업에 널리 사용하고 있다. 

서린바이오는 뷰키코리아의 소형 및 대형 로터리 증발기, 진공 펌프, 순환 냉각기, 스프레이 드라이어 등 다양한 실험 장비를 공급할 예정이다. 이 제품들은 제약, 바이오, 식품, 화학, 환경, 동물사료 분야 등에서 연구개발(R&D), 품질 관리(QC/QA), 분석검정(analytical certification) 등  다양한 실험과 공정 모니터링에 활용된다. 

서린바이오는 “이번 계약을 통해 화학 및 제약 연구 시장에 본격 진출함으로써 고객 맞춤형 고부가가치의 솔루션을 제공하고 시장 확장과 경쟁력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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