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뱅크(대표이사 은동욱)가 폴더블 스탠드 및 이를 이용한 모니터 세트 패키징에 대한 특허를 획득했다고 17일 밝혔다.

폴더블 스탠드 및 이를 이용한 모니터 세트의 패키징
이번에 획득한 ‘폴더블 스탠드 및 이를 이용한 모니터 세트의 패키징’ 특허는 포스기의 스탠드를 접는 방법에 대한 기술로, 모니터를 지지하는 스탠드 플레이트를 접을 수 있는 구조를 형성하여 제품에 대한 포장 효율화, 부피 감소, 운송비 절감 등을 극대화할 수 있는 효과가 있다.
포스뱅크는 이번 스탠드 폴딩 특허를 자사가 생산 및 개발 중에 있는 여러 POS제품에 적용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모니터 스탠드는 별도의 힌지 부품을 사용하지 않아 추가 부품 비용이 발생하지 않으며, 타 POS기 대비 슬림한 패키징 구현이 가능해 유통비용과 보관 활용도를 극대화할 수 있다. 또한, 국내외 판매시 유통과 보관에서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회사관계자는 “포스뱅크는 제품에 대한 편의성과 성능뿐만 아니라 생산과 유통 과정에서의 효율성까지도 항상 고려한다며, 이번 특허를 시작으로 독보적인 제품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연구•개발에도 더욱 힘쓰겠다”고 설명했다.
포스뱅크는 20여년간 축적해 온 개발 역량을 통한 인하우스 제조시설을 중심으로 POS(Point Of Sales), KIOSK, DID(Digital Information Display), KDS(Kitchen Display System) 등의 주변 기기를 개발 및 제조하여 국내외 여러 시장으로 제품을 판매하는 글로벌 POS•KIOSK 전문 기업이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