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 최대 애니메이션×게임 축제 'AGF 2024'가 7일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막을 올렸다.
12월 7일(토)부터 12월 8일(일) 양일간 개최되는 "AGF 2024'는 2018년을 시작으로 올해 개최 5년차를 맞이한 국내 최대 규모 애니메이션 X 게임 축제로, 애니메이션과 게임뿐만 아니라 만화, 라이트노벨, 버추얼 유튜버 등 서브컬처 콘텐츠 전반을 아우르는 종합 이벤트이다.
국내외 인기 성우 및 작가, 최정상 아티스트 라인업을 자랑하며 매 회 최다 관객 수를 동원하며 화제를 모았으며, 팬들과 직접 소통할 수 있는 토크쇼와 미니콘서트, 체험형 콘텐츠 등 다양한 체험 이벤트를 통해 서브컬처 팬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4년 연속 3만 관람객을 돌파한 것은 물론, 2023년에는 약 6만 5천 명 이상의 관람객을 동원, 역대 최다 관람객 기록을 갱신하였다.
또한 예매 전체 기간 YES24 티켓 예매율 1위를 차지하는 저력을 보여주며 화제를 모았다. 여기에 역대 최다 출전사로 참가를 더욱 눈길을 끌었다.
올해는 74개사의 출전사가 참여, 더욱 다채로운 볼거리를 예고한다. 뿐만 아니라 현재 인기 있는 가종 장르의 콘텐츠 전시 및 이벤트가 준비 되었으며, 상품 판매 및 콜라보 카페 또한 함께 진행되며 많은 서브컬처 팬들의 사랑을 받을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게임 체험, 마스코트 인형이나 코스튬 플레이어와 함께하는 체험형 콘텐츠 이벤트는 물론 성우 토크쇼, 크리에이터 초청 토크쇼, 가수 및 여러 아티스트와 함께 하는 미니 콘서트까지 관람객들에게 잊지 못할 특별한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

역대급 라인업으로 돌아온 RED 스테이지와 BLUE 스테이지 또한 많은 관람객들의 뜨거운 호응이 예상된다.
RED 스테이지에서는 '가끔씩 툭하고 러시아어로 부끄러워하는 옆자리의 아랴 양'의 성우 우에사카 스미레 출연을 비롯, 명조 x STELLIVE '띵조 메모리얼'의 아라하시 타비, 아카네 리제, 아오쿠모 린이 현장을 찾아 열기를 더할 전망이다. 여기에, '귀멸의 칼날' 성우 키토 아카리, 시모노 히로, '괴수 8호' 후쿠니시 마사야, 카토 와타루, 박준원, 남도형 성우도 만나 볼 수 있다.
BLUE 스테이지 또한 최고의 라인업으로 화제를 모았다. '메가박스 유닉 스테이지'에서는 냥사원과 킹징어가 참여하며, '나 혼자만 레벨업'의 성우 민승우, 신나리와 함께한 특별한 이벤트도 이어진다. 여기에 ‘에픽세븐’ BLUE 스테이지를 통해 인기 버추얼 걸그룹 ‘이세계아이돌’의 멤버 ‘릴파’ 와 ‘에픽세븐’의 인플루언서 ‘남도형’ 성우가 처음으로 AGF에 출전한다.
메가박스 킨텍스 지점에서 진행되는 AGF 스페셜 상영관 프로그램 또한 관객들에게 새로운 페스티벌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2025년 1월부터 방영 예정인 신작 오리지널 애니메이션 [BanG Dream! Ave Mujica]의 1회가 선행 상영되며, 천재 작가 아사노 이니오의 걸작 만화 원작이자 일본의 인기 싱어송라이터 요아소비(YOASOBI) 의 보컬 이쿠타 리라, MZ 세대의 워너비 스타 아노가 주연을 맡아 화제를 모은 애니메이션 '데드데드 데몬즈 디디디디 디스트럭션: 파트1' 또한 국내 첫 프리미어 상영된다.
당일 현장에서는 캐릭터 코스튬 이벤트에도 진행될 예정이며, 인기 극장판 애니메이션 '우마무스메 PRETTY DERBY ROAD TO THE TOP', '우마무스메 PRETTY DERBY 새로운 시대의 문' 또한 AGF 2024를 통해 재상영될 예정된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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