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시민의원께 드리는 두번째 공개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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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의원께 드리는 두번째 공개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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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망의 한국인 2003-08-04 00:25:44
이제 배부른 자가 그 춥고 가난했던 배고픔의 기억을 잊었 버렸을까요 ?
때묻어 간다는 말이 정치의 이슈에 편성하여 인기 몰이식인가요?
힘없는 소수의 대변보다 더 큰 정치의 문제에 관심이 많은 유시민의원이
되려고 하는 걸까요?

김선호 2003-08-04 21:57:20
유시민 의원님에게 실망 입니다.
화장실 나올때가 이렇게 틀리다니 우리나라의 장래가 걱정됩니다

나 나팔이야 2003-08-05 01:54:38
유시민 의원 보선할때 음으로 양으로 많이
노력했던 사람으로 한마디 하겠습니다.

유의원 좋아 했던 사람들이 음으로 양으로 도와서 국회의원이 되었던
유의원 자신의 노력과 주변 친척들의 도움으로 국회의원이
되었는 지는 모르겠지만 말입니다....

어찌 되었든 국회의원 당선 되셨을때 저도 엄청 좋아 하였고 집사람 역시
좋아 했었습니다....그러나...

국회의원 당선되고 나셔서 어느 TV토론에 나오셔서 말씀은 참 잘하시던데요
내가 그때 보고 말 많은 사람치고 남에게 베푸는 사람 없던데 하고 마누라에게
한 얘기가 생각 나는 군요 그때 그 느낌 그대로 가고 있는 현실이 안타까와
글 몇자 끄적입니다.

많은 대중 모아 놓고 한 번에 내편을 만들려고 하지마시고 당신을 진심으로
필요로 하는 한사람의 가려운데가 어데인지를 살펴 시원하게 해주시기를
바랍니다.

많은 대중은 이해 관계가 없어 지면 뿔뿔이 흩어 지지만 한사람의 피맺힌 한을
풀어 주면 그 사람은 평생을 머리 카락을 짚을 삼아 당신에게 신을 만들어
드릴 것입니다......

여러 대중을 상대로 말씀만 하지 마시고 한사람의 절규를 귀담아 들어 줄 수
있는 국민의 대변자가 되시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해태에 피맺힌 사람이 2만 여명 입니다.....그들의 가족, 친지, 친구, 동료 등을
생각해 보십시요....






잔디 2003-08-05 08:36:08


" 토 사 구 팽 "




잔디 2003-08-05 08:38:03



" 소 귀 에 경 읽 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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