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최초 휴대폰 '3D입체 벨소리' 서비스 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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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최초 휴대폰 '3D입체 벨소리' 서비스 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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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모바일 노래방과 게임 등 기타 컨텐츠용 음향에도 적용

^^^▲ 음향만으로 원근과 방향까지 표현 가능한 '3D입체 벨소리' 다운로드 서비스를 2일부터 개시.^^^
국내최초로 휴대폰에 '3D입체 벨소리' 서비스 제공이 시작됐다.

SK텔레콤은 NATE를 통해 음향만으로 원근과 방향까지 표현 가능한 '3D입체 벨소리' 다운로드 서비스를 2일부터 개시했다.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선보이는 '3D입체 벨소리'는 64화음으로 구현한 음악과 음향, 음성을 특수하게 설정된 음원과 볼륨 차이를 이용해 두개의 외장스피커로 표현해 한 개의 스피커로는 나타낼 수 없었던 거리감과 방향감을 소리만으로 구현한 벨소리 컨텐츠이다.

SK텔레콤은 이 서비스를 통해 총200여곡의 최신 음악을 제공하는 것과 함께 고객들이 원하는 벨소리 내용을 주제별로 선택할 수 있도록 한 금연/금주벨, 음주운전 금지벨, 다이어트벨 등 '캠페인벨' 메뉴를 신설했다.

또 모바일 노래방과 게임 등 기타 컨텐츠용 음향에도 3D효과를 적용시킬 계획이다.

이 서비스를 이용하려면 NATE에 접속해 '4.뮤직/그림/영화->7.마이벨->3.3Dsound효과벨'을 클릭해 원하는 곡을 선택하면 되고, 다운로드 한건당 450원의 정보이용료가 부과된다.

현재 '3D입체 벨소리'를 이용할 수 있는 단말기는 외장스피커가 2개씩 탑재된 삼성SCH-E250과 팬텍&큐리텔의 S-1200 모델 등 총2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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