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 조림지 풀베기사업 시행으로 조림목 생육환경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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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조림지 풀베기사업 시행으로 조림목 생육환경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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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서귀포시청 제공 

서귀포시(시장 오순문)는 산림의 환경적 가치를 높이고 산림자원육성과 조림목의 건강한 생육환경 조성을 위하여 160백만원을 투입해 조림지 98ha·41개소에 대한 풀베기 사업을 마무리 하였다고 밝혔다.

풀베기 면적은 대정읍 5.6ha, 남원읍 49.8ha, 안덕면 10.5ha, 표선면 13.6ha 색달동 9ha 등의 풀베기 작업이 시행됐다. 

조림지 가꾸기 사업은 조림 식재 후 1~3년차가 되는 인공조림지의 조림목 주변에 있는 잡초와 덩굴 등을 제거하여 조림목의 생장을 촉진하기 위해매년 추진되고 있다.

본 사업은 잡초의 생육이 활발한 여름철인 7월부터 10월까지 풀베기를 시행하여 사업의 효과를 높였다.

김영철 서귀포시 공원녹지과장은 “앞으로도 시기 적절하게 사업을 추진하고, 조림목의 생육환경 개선을 통해 울창한 숲이 조성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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