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계양구의회 이상호 의원(계산4동·계양 1·2·3동)은 지난 14일에 열린 제256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자원순환센터 신설에 대해 반대 입장을 표명했다.
이날 자원순환센터 신설에 대해 ▲첫째는 주민 건강과 환경에 미치는 심각한 영향이며 ▲둘째는 인천시와 계양구 간의 소통 부재와 대체 방안 논의의 부족함이 다며 두 가지 주요 문제를 지적했다.
이 의원은 “자원순환센터 설치를 제안한 것이 아니라, 구가 주민들과의 지속적으로 소통하여 구체적인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며, “주민들의 목소리가 충분히 반영될 수 있는 대안을 마련하고, 구는 시와의 협력을 통해 대책 방안을 모색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번 발언은 지난 제255회 임시회에서 자원순환센터 설치 문제에 대한 자유발언의 오해를 바로잡기 위한 것이다.
한편, 이 의원은 자원순환센터 신설에 대해 확고한 반대 입장을 재차 강조하며, “계양구의 미래와 주민들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지속 가능한 대안을 찾기 위해 끝까지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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