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경상대학교 반려동물산업과(이하 반려동물산업과)는 13일 부산 삼락생태공원에서 열린 2024 사상 반려동물 페스티벌에 참가해 반려동물의 올바른 문화와 반려동물 먹거리에 대한 인식을 확산하는 활동을 진행했다.
이 페스티벌은 매년 사상구에서 개최되며, (사) 동물학대 방지협회, 부산동물 사랑 길고양이연대, 엔젤인펫츠 등의 단체들이 참여해 다양한 부스를 운영했다. 부스에서는 무료 미용, 무료 행동 교정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제공됐다.
특히 개막식에서는 이웅종 이삭애견훈련소 소장이 반려동물 행동 교정 시범을 보여 주목을 끌었다.
반려동물산업과는 행사에서 강아지 DBTI(반려견 성향 분석) 검사, 강아지 컬러링 만들기, 강아지 무드등 만들기 등의 체험 행사를 진행했으며, 이로 인한 모든 수익금은 한국반려동물문화식품연구소(KCCF)를 통해 유기동물 보호와 동물 학대 방지 기금으로 기부됐다.
반려동물산업과 나병욱 교수는 “무더위가 끝난 이후 다양한 반려동물 행사가 열리고 있으며, 부산경상대학교 반려동물산업과는 반려동물의 건강과 올바른 문화를 알리기 위해 적극적으로 참여할 것"이라고 밝히며 “이를 통해 부산 시민들과 함께 건강한 반려동물 문화를 조성하는 데 기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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