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평아트센터, ‘명 앙상블’ 가을밤의 세레나데로 깊어가는 가을의 낭만 선사
스크롤 이동 상태바
부평아트센터, ‘명 앙상블’ 가을밤의 세레나데로 깊어가는 가을의 낭만 선사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명 앙상블 단체사진
명 앙상블 단체사진

오는 10월 25일, 부평아트센터 달누리 극장에서 명 앙상블의 로맨틱 세레나데 시리즈 두 번째 공연, '가을밤의 세레나데'가 열린다. 이번 공연은 가을의 서정적 감성과 클래식 음악의 깊이를 결합한 무대로, 관객들에게 잊지 못할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국내외에서 꾸준히 예술성을 인정받아 온 인천광역시 지정 전문예술단체 명 앙상블은 이번 무대에서 독창적 해석과 탁월한 연주를 통해 가을밤을 한층 더 아름답게 물들일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비발디, 슈베르트, 드보르자크의 명곡들로 구성된 이번 프로그램 중, 비발디의 '태양은 가려지고(Sovente il sole)'가 한국 초연으로 선보인다.

이 곡은 명 앙상블과 함께하는 소프라노 한은혜의 목소리로 가을밤의 감동을 더할 예정이다. 더불어 드보르자크의 '현을 위한 세레나데(Serenade for Strings in E, Op.22)'를 비롯한 명곡들이 공연의 하이라이트를 장식할 것으로 기대된다.

명 앙상블의 음악감독이자 바이올리니스트 권 명은 "이번 공연은 가을밤의 정취를 한껏 담아낸 프로그램으로, 음악을 통해 관객들과 진정한 소통을 나누고 싶다"고 밝혔다. 부평아트센터에서 열리는 이번 공연은 클래식의 진수를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로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공연은 10월 25일 저녁 7시 30분에 시작되며, 티켓은 명 앙상블의 카카오톡 채널을 통해 예매할 수 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