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자원부는 1일 안경산업의 전자상거래 기반조성을 목표로 추진중인 '안경산업 B2B네트워크 구축사업'이 최근 2차년도 협약을 체결하고 실거래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산자부는 지난해 7월 국내 안경산업의 인프라구축 및 마케팅력 강화로 우리안경산업을 세계 1위의 안경수출국으로 도약시키기 위한 정책을 발표했으며, 그 일환으로 안경산업부문의 B2B네트워크구축사업을 시행해 왔다.
안경은 전국민의 약 40%가 착용하고 있고 의료기기용 뿐만 아니라 패션소품으로 인식돼 수요가 급증하는 추세이다.
또 생산액 대비 부가가치율이 52%로 전체공산품의 부가가치율 38%보다 높아, 발전가능성이 높은 유망한 산업으로 새로이 인식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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