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일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식료품 부재료(소금 외 6종)로 만든 선물 꾸러미를 특화사업 대상 가구에 전달했다.
박순애 위원장은 “보다 촘촘한 지원사업을 통해 복지사각지대 없는 청일면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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