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불어민주당이 최근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탄핵청원에 열중하고 있다.
이런 사태는 이미 올해 치러진 4.10 총선에서 여소야대 결과가 나오면서 예견된 일이다.
현재 공영방송들과 언론에 도배되고 있는 탄핵청원 청문회는 2015년 세월호 사고 청문회를 연상케 한다.
당시 세월호 사고를 박근혜 정부 책임이라고 몰아부친 더불어민주당의 몰상식과 억지 주장에 동조한 방송언론에 힘입어 박근혜 대통령을 탄핵으로 끌어 내리고 구속하면서 '촛불혁명'이라고 자랑한 문재인 정권에겐 달콤한 추억임에 틀림없다.
그래서였는지 문재인 대통령은 대통령에 취임한 후 세월호에서 구조받지 못하고 수장된 아이들 주검에 '미안하다. 고맙다'란 글을 올려 국민들을 어리둥절 분노케 했다.
그런데 '촛불혁명' 정부인 문재인 정권은 더불어민주당과 5년간 대한민국 민주주의를 퇴행시킨 장본인들이 아닌지 묻고 싶다. 당신들이 입만 열면 앵무새처럼 주장했던 '민주'와 '인권'은 5년 동안 쓰레기통에 버린 책임을 안 지는가? 왜 방송언론과 윤석열 정권은 문재인 정권의 '적폐'에 대해서는 침묵하는가 묻지 않을 수 없다. 문재인 정권이 북한 김정은 정권을 위한 "사냥개" "기쁨조" 역할을 한 걸 모르는가?
문재인 대통령은 2018년 2월 평창동계올림픽 개막식에서 세계 정상들과 북한 김정은 여동생 김여정 앞에서 과거 간 첩혐의로 기소되어 처벌받은 신영복을 존경한다며 공공연히 헌법을 위반했다. 문재인 정권은 이처럼 헌법 위반을 밥먹듯이 하면서도 대한민국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보호하기는커녕 김정은의 "기쁨조" 역할을 자처했다.

대표적인 예가 '서해 해수부 공무원'에 대한 북한군 피격 사건을 들 수 있다. 문재인과 더불어민주당은 국민을 보호하기보다 독재자 김정은에게 국민을 '산 제물'로 바친 것이나 다름없다.

반헌법 반민주적인 작태는 2019년 11월에 또다시 벌어졌다. 당시 동해상에서 탈북한 20대 청년 2명을 문재인 정권은 이들이 16명을 죽인 '흉악범'이라는 북한 주장을 그대로 받아들여 생포한지 5일 만에 대한민국 헌법이 정한 재판도 거치지 않고 판문점에서 눈을 가리고 북측에 넘긴 사건이다. 이들은 엄연한 대한민국 국민임에도 문재인 정권은 이들이 북한이 주장한 "흉악범"이라는 죄명을 씌운 것이다. 이는 분명한 헌법 위반이고 북한의 살해 행위에 동조한 살인 방조 행위가 아니었는지 국민들은 준엄하게 묻는 바다.
이런 반헌법 반인권적인 작태는 과거 세월호 사고 때 선체가 가라앉는 상황 속에서도 아이들에게 '대피하라'고 방송하고 '구조 조치'를 해야 했던 선장이 '선체 안에 들어가 가만히 기다리라'는 방송을 하고 본인만 탈출한 세월호 선장 이준석 보다 더 악질적이다. 도대체 세월호 선장 이준석과 문재인이 뭐가 다른지 국민은 철저한 수사를 촉구한다.
박근혜 대통령 탄핵 때 헌법재판관 전원은 '법률'과 '양심'에 따라 재판했는지 묻는다. 박근혜 대통령 탄핵 당시 헌법재판관 8인은 '대통령이 헌법을 수호할 의지가 없다'고 판시했다. 그러나 촛불혁명 정부를 자처한 문재인 정권은 헌법을 수호하기는커녕 헌법을 쓰레기통에 집어 던지고 대한민국 국민을 산 제물로 북한 독재자 김정은에게 바친 자들이 아닌가.
방송 언론에게 묻는다. 더불어민주당의 현 탄핵청원 청문회에 매몰되어 거악인 문재인 전 대통령과 더불어민주당의 헌법 위반에 대한 책임을 왜 제기하지 않는가.
국민의힘에게 묻는다. 박근혜 대통령 탄핵에 동조한 패륜자들에게 언제까지 국민은 인내해야 하는가? 박근혜 대통령이 탄핵받아 마땅하다고 한 자들에게 묻는다. 박근혜 대통령이 탄핵이라면 문재인 대통령은 탄핵 정도가 아니라 '사형'에 처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것이 헌법 수호 아닌가?
국민을 배반한 대통령은 전직이든 현직이든 대통령이 아니다.
현직인 윤석열 대통령께 묻는다. 전직 대통령인 박근혜 대통령이 헌법 수호 의지가 없다고 구속했으면서 문재인 전 대통령의 헌법 위반과 국민 살해 방조에 대해서는 왜 책임을 묻지 않는가? 더불어민주당의 반헌법적 악법인 5.18왜곡처벌법과 대북삐라살포 방지법 등을 남발한 헌법 위반 범죄행위에 대해 왜 위헌정당 해산 심판을 청구하지 않는가?
선거철에만 무릎 끓고 넙죽 큰절하는 국회의원들에게 묻는다. 당신들이 두려워할 것은 김정은이 아니라 국민의 분노 아닌가? 그런데 방송언론에 비친 그대들의 행태는 절대 존엄 김정은같은 이재명에게 과잉 충성하는 것처럼 보인다. 더이상 이재명을 위한 '종복' 되지 말고 국민을 위한 '공복'으로 하루속히 돌아오라.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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