맑은 공기 마시며 물놀이 즐길 수 있어 여름방학, 휴가철 맞은 가족 단위 이용객에게 인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이용정원 하루 400명 제한, 숲나들e 홈페이지 통해 사전예약

아산시시설관리공단이 12일부터 영인산자연휴양림 숲속 물놀이터를 개장한다.
물놀이터는 총 800㎡의 부지에 3개의 수영장과 매점, 평상, 탈의실, 야외샤워장 등의 편의시설을 갖춘 물놀이 시설로, 휴양림 숲속 맑은 공기를 마시며 물놀이를 즐길 수 있어 여름방학, 휴가철을 맞은 가족 단위 이용객에게 인기가 높다.
물놀이터의 운영기간은 7월 12일~8월 18일까지로,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이용할 수 있다.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이용정원이 하루 400명으로 제한되므로, 이용 전 숲나들e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예약을 해야 한다.
김효섭 이사장은 “영인산자연휴양림을 찾는 이용객들에게 좋은 추억이 되길 바라며 모두의 안전과 쾌적한 이용을 위해 수영복과 수영모 착용 등 물놀이터 이용 및 안전수칙을 반드시 준수해 주시길 바란다”며 “특히 가족 단위 이용객들은 보호자의 각별한 주의와 관심으로 안전사고 방지에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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