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 재향경우회장에 수석부회장 김효열 씨 선출
스크롤 이동 상태바
원주 재향경우회장에 수석부회장 김효열 씨 선출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적극적인 활동가로서 원주경우회 발전기대

원주 재향경우회(회장직무대행 김영재)는 2024년 6월 21일 오전 원주 학성동 소재 원주축산협동조합 대회의실에서 원주재향경우회원 1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제1회 임시총회를 개최하여 원주재향경우회장에 수석부회장 김효열 씨(73세)를 참석자 전원 만장일치로 선출했였다.

이번 임시총회를 개최하여 원주재향경우회장을 선출한 것은 그간 회장직을 맡아왔던 이규진 전 회장이 강원도재향경우회장에 선출되어 회장이 공석인 관계로 대한민국재향경우회 원주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한연구)에서 원주재향경우회 공석을 채우고자 긴급 임시총회를 개최 수석부회장 김효열 씨를 회장으로 선출한 것이다.

김효열 신임회장은 2010년 원주경찰서 보안2계장으로 정년 퇴임을 했으며, 원주대학 행정학과를 졸업했고 연세대학교 정경대학원 고위경영자과정을 수료했다.

또한, 성균관에서 “인사예절” “2017년 유교 문화 활성화 사업” 전문가 양성 교육수료 후 2024년 2월부터 원주향교 전교로 재임했다.

2018년 2월부터 6년간 원주향교 전교로 재임하면서 원주향교발전을 위하여 많은 성과를 거두었다. 원주향교 역사공원 조성ㆍ원주전통문화교육원 개원ㆍ원주향교 강원도 유형 문화재승격ㆍ향교진입로 2차선 도로 개설ㆍ명륜2동주민센터 전통한옥 건립유치 등 정부 예산 115여억 원을 지원받아 향교 앞 각 시설물 등을 개조했다.

강원도 16개 향교 전교협의회장, 전국 234개 향교 전교협의회장을 역임했다. 현재는 상지대 동문회 자문위원회 위원장, 법무부 법무보호 위원 원주 사전상담 위원회장과 원주 재향경우회 수석부회장을 맡아오면서 많은 활동을 하고 있다.

원주경우회장 선출을 위한 임시총회모습

김효열 원주 재향경우회 회장은 다음과 같은 경우회발전을 위한 약속을 회원들에게 선언하였다.

첫째 경우회발전과 혁신을 위하여 회원들에게 신뢰받는 회장으로 역할을 다한다.

둘째 2020년 이후 퇴직한 1960년생~1964년생 회원들을 경우회에 가입을 위하여 퇴직한 전, 동료들을 만나 홍보와 설득으로 경우회원 배가운동에 노력한다.

세째 부회장 5명을 선출하는 데 대하여 연령대별의 회원들을 구분하여 1930년대생, 1940년대생, 1950년대생(50년~54년, 55년~59년생 구분), 1960년대생으로 구분하여 회원들의 추천과 투표로 선출하여 연령대별 대표성을 강화한다.

네째 경우회 회의는 정기총회, 임시총회, 이사회를 연 4회 개최하고, 매년 안보견학 또는 여행을 통한 2회 만남을 가져 연 6회 회원들 친목 도모 및 사기진작에 힘쓰겠다.

다섯째 경우회원들에 대하여 아동 지킴이, 시니어 일자리를 확대하여 삶의 질을 향상하고 행복과 건강을 위한 노력을 하겠다.

여석째 회원들에 대한 능력을 가늠하여 직책을 부여, 회원들이 모두 이해할 수 있는 원주 재향경우회를 만들고 이끌어 나가겠다.

이러한 실천 약속을 한 신임 김효열 회장은 “존경하는 원주 재향경우회 선배, 동료, 후배 여러분! 원주경찰서에서 30여 년간 근무한 원주 경찰 역사의 산증인인 제가 우리조직의 발전과 회원 복지를 이루는 데 전념할 수 있도록 많은 격려와 성원을 바랍니다. 감사합니다”라는 말로서 인사를 갈음하였다.

원주시 재향경우회 임시총회 개최
원주시 재향경우회 임시총회 개최
원주시 재향경우회 임시총회 개최
원주시 재향경우회 임시총회 개최

대한민국재향경우회는 국가사회를 위하여 민생치안의 현장에서 한평생 봉사하다가 퇴직한 경찰관들이 모여 자유민주주의 수호에 앞장서며, 국민에 대한 봉사와 국가 치안 활동 및 공익증진에 이바지함을 목적으로 대한민국재향경우회법에 따라 설립된 법정 단체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