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동생활문화센터, 신노년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 참여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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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생활문화센터, 신노년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 참여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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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악과 연기놀이가 결합된 ‘얼씨구 청춘학교’

인천시 남동구 남동문화재단은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인 ‘얼씨구 청춘학교’ 교육 참여자를 다음 달 3일까지 모집한다고 18일 밝혔다.

‘얼씨구 청춘학교’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2024 생애주기별 문화예술교육 ‘꿈다락 문화예술학교’ 공모에 선정된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이다.

국악과 연기놀이가 결합된 ‘얼씨구 청춘학교’는 총 12회차로 국악체조와 같은 신체 활동을 통해 몸의 감각을 깨우고 ‘나의 이야기’를 활용하여 극의 장면과 구성을 만들어 가는 내용을 담고 있다.

국악과 연기를 전공한 전문 예술강사 2명이 프로그램을 이끌어 최종적으로 참여자 각자의 이야기가 담긴 곡을 무대에서 선보일 수 있도록 돕는다.

‘얼씨구 청춘학교’는 7월 8일(월)부터 8월 16일(금)까지 매주 월, 금요일마다 오후 12시부터 오후 3시까지 남동생활문화센터에서 무료로 진행된다.

교육대상은 만 60~70세의 신노년으로, 교육 신청은 남동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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