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장면 시식후 재활용품 물물교환 행사도 가져

화성시그린환경센터에서 지난 15일 지역주민 협력강화를 위한 에코마켓 환경음악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오전 10시부터 인근 가재리와 하가등리 주민을 대상으로 짜장면 나눔 행사를 진행했으며 그린환경센터, 에코센터 관계자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주)나눔환경 봉사단 70여명이 원활한 진행을 위해 봉사했으며 남원 전)선원사 주지 운천(일명 짜장스님이 주선한 광명 구름산 추어탕(대표 한정수)에서 보쌈 고기를 전량 후원했으며 전주 중앙상사(대표 이상칠)는 면 종류와 단무지를 전량후원했다.
이어 음악회는 화성시의 꿈심사(꿈을 심는 사람 단장 김보현) 재능 봉사해 행사 분위기를 더했다.

이번 행사를 주관한 화성시그린환경센터 최용익 차장은 “지역주민 협력 강화를 위해 자장면 나눔봉사 이후 에코마켓(재활용품 물물교환)행사를 진행한다”며 “주민과 화합도 도모하고 환경의 중요성을 고취를 위한 행사"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화성시그린환경센터는 더욱 주민과 소통할 수 있는 행사를 연구해 기획할 계획”이라며 ”오늘 봉사해주신 주)나눔환경 봉사단과 센터 인근 가재리와 하가등리 부녀회원 그리고 후원해 주신 자장스님(운천)과 업체에도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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