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동구청소년수련관, 취약계층 청소년 교육·체험 프로그램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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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동구청소년수련관, 취약계층 청소년 교육·체험 프로그램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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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동구청소년수련관과 보라매보육원은 청소년 건전 육성 및 교육 문화 확산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다양한 취약계층 청소년 대상 프로그램을 기획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 4월 동구청소년수련관은 보라매보육원 소속 청소년을 대상으로 인공지능(AI) 관련 4차 산업 프로그램을 기획하면서 참가자별 욕구와 이해도를 고려한 개인별 맞춤형 코딩 프로그램을 진행하였다. 6월에는 양 기관 지도사와 보라매보육원 소속 아동 및 청소년이 함께 에버랜드를 방문하여 다채로운 문화 체험을 경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경미 관장은 “동구청소년수련관은 동구를 대표하는 청소년기관으로서 관내 청소년들이 체험활동에서 배제되지 않도록 실질적인 지원을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동구청소년수련관은 금년 하반기에도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환경교육'을 진행하여 차세대 그린 리더 육성을 위한 청소년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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