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트소프트, ‘AI 서울 정상회의’에서 AI 휴먼 선보여
스크롤 이동 상태바
이스트소프트, ‘AI 서울 정상회의’에서 AI 휴먼 선보여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한덕수 국무총리 등 국내외 주요 인사, 기업 대상으로 대화형 AI 휴먼 시연
한덕수 국무총리와 이종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대화형 AI 휴먼의 시연을 보기 위해 이스트소프트 부스에 방문하고 있다
한덕수 국무총리와 이종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대화형 AI 휴먼의 시연을 보기 위해 이스트소프트 부스에 방문하고 있다

이스트소프트는 한국과 영국 정부가 공동 주최하는 AI 서울 정상회의(AI Seoul Summit)에 지난 22일 참가해 대화형 AI 휴먼을 선보였다고 밝혔다.

AI 서울 정상회의는 지난해 11월 영국에서 열린 ‘AI 안정성 정상회의’의 후속으로 AI 기술의 안전성 강화와 함께 기술의 혁신 촉진 및 포용과 상생 도모를 위한 포괄적인 논의를 전 세계적으로 진전시키기 위해 개최됐다.

이번 회의에서 이스트소프트는 ‘안전하고 포괄적인 혁신을 위한 인공지능(AI for Safe & Inclusive Innovation)’이라는 슬로건으로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소프트웨어산업협회(KOSA)가 부대 행사로 마련한 AI 기업 부스에 참가했다.

AI 기업 부스에는 이스트소프트를 포함해 국내 AI 산업을 대표하는 SKT, 네이버, LG AI 연구원, 구글코리아 총 5개 사가 선발됐다. 현장에서 각 사는 핵심 AI 기술과 이를 활용한 주요 서비스를 부스에서 선보였다.

이스트소프트는 대화형 AI 휴먼 서비스를 이번 행사에 참가한 19개국 이상의 정부, 산업계, 학계 등의 주요 인사들을 대상으로 선보였다.

특히, 장관 회의가 열린 22일 오전에는 한덕수 국무총리와 이종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방문해 AI 휴먼과 대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현장에서 AI 휴먼은 최근 AI 시장 동향을 묻는 말에 실시간으로 답변하며 높은 관심을 받았다.

이스트소프트 정상원 대표는 “AI 서울 정상회의를 통해 대한민국 AI 산업을 대표하여 이스트소프트의 기술이 소개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 특히 AI 휴먼 분야의 기술적 고도화와 윤리적 활용에 앞장서 글로벌 AI 산업 발전에 지속해서 기여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스트소프트는 이달 초 구독형 AI 휴먼 서비스를 글로벌 출시하며 본격적인 해외 시장 공략의 시작을 알리기도 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