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일면지역사회복장협의체는 29일 식사 준비에 어려움이 있어 영양이 부족한 상태로 생활하는 소외계층 40가구를 위해 특화사업 ‘영양 듬뿍 삼계탕 나눔’을 추진했다.
박순애 민간위원장은 “지역에 어려움을 겪는 이웃이 없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이번 삼계탕 나눔을 준비했다”며, “협의체는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여 지역의 복지 사각지대를 발굴하고 그들이 공적 지원이나 민간 지원에 연계해 복지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활동이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협의체는 ‘영양 듬뿍 삼계탕 나눔’ 특화사업을 올해 3회(6월, 9월, 11월) 더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